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첫눈을 보며 아련한 첫사랑을 기억을 떠올리다

오늘 첫눈이 내렸다.하루종일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내리고 있다.
첫눈이 오면 항상 추억 속의 첫사랑의 기억이 떠오른다.
벌써 12년이나 지났지만 첫눈을 맞으며 고백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때의 설렘은 아마도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나는 참 순수했었다.
지금은 사회에 때가 묻어 닳고 닳았지만 순수했던 그 시절이 참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