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수염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승환을 임창용, 한국 검찰이 약식 기소 단순 도박죄
한국 서울 중앙 지검은 30일 한신에서 뛴 오승환(33), 한국 프로 야구 삼성에 소속했던 임창용(39)=전 야쿠르트=두 투수에 대해서 단순 도박죄로 서울 중앙 지법에 약식 기소하고 각각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
검찰 당국에 따르면 두 투수는 지난해 11월 마카오 카지노에서 각각 4천여만원을 써서 바카라 도박한 혐의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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